[헤럴드경제]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종대)은 ‘추석맞이 한마당 - 한가위만 같아라’ 온라인 사전 행사를 연다.
추석은 가위, 한가위, 가배(嘉俳), 가배일(嘉俳日), 중추절(仲秋節), 중추가절(仲秋佳節)이라고도 하며 이 중 가위나 한가위는 순우리말 표현에 해당한다. 농공감사일(農功感謝日)이다.
국립민속박물관 누리집 ‘한가위 삼행시 짓기’는 ‘한가위’를 세글자로 시를 짓는 이벤트로, 오는 9일 까지 진행된다.
‘집에서 즐기는 풍속체험’은 현대에 들어 잊혀져가는 추석 풍속을 알아보고 그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올개심니 액자 만들기’와 집콕 길쌈놀이‘ 체험 꾸러미 증정 이벤트이다. 이 이벤트 꾸러미 체험 후에는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누리집에서는 ‘한가위 보름달에 소원을 말해봐~’와 ‘달토끼를 찾아라!’, ‘모자 쓰고, 민속놀이~~~’가 오는 10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소정의 인증 절차를 마치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준다고 한다. 자세한 온라인 한가위 행사와 추후 대면 행사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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