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5개 공공기관 손잡아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7일 부산지역 4개 공공기관과 '부산 문현 금융단지 기업성장 응답센터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다.
기관들은 협의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기업민원보호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기업 규제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업규제 개선과제 발굴 및 상호협조·지원 ▷민원보호 업무 전문성 제고 ▷지역중소기업 활력 제고 등을 위한 공동 노력 ▷기관별 ‘기업성장응답센터’ 운영정보를 상호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paq@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