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터파크가 아이돌 제작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설립한 자회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걸그룹 ‘라붐’을 첫 번째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라붐은 2014년 데뷔했으며 최근 리더 유정이 탈퇴하며 소연, 지엔, 해인, 솔빈의 4인 체제로 개편됐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가칭 ‘인터보이즈(INTER BOYS)’로 불리는 신인 보이그룹도 준비 중이라고 이 회사는 소개했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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