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대우건설 매각에 대해 "법률적으로 큰 문제 없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13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취임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대우건설 매각에 대해 진행 중인 산은 내부 조사 결과에 대해 "법률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고 중간 보고받았다"고 말했다.
산은은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중흥건설이 선정되는 과정에서 재입찰을 통해 매각가격이 낮아진 것과 관련해 특혜라는 논란이 일자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이 회장은 "대우건설 매각 프로세스는 KDB인베스트먼트에 위임돼 있으며 필요시 매각 절차 공정성, 투명성을 더욱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서도 "지금 과정도 공정, 투명하다 생각한다"고 말했다.
paq@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