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세우글로벌이 6개월 만에 거래가 재개된 27일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9시 31분 현재 세우글로벌은 시초가 대비 29.96% 오른 6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우글로벌은 지난 3월 2020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면서 3월 24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이달 10일 2020사업연도 감사의견 거절 사유 해소 관련 개선 계획 이행 여부에 대한 심의요청서를 제출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4일 세우글로벌의 개선 계획 이행 여부 등을 심의한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동사 주권에 대하여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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