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0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21일) 631명보다 9명 많고, 일주일 전(15일) 706명보다는 66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1일 644명, 15일은 718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7∼11일 닷새 연속 600명대 후반을 기록하다가 14일 808명으로 급증해 역대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후 15∼18일 700명대를 유지하다 연휴에 따른 검사자 수 감소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한 19일부터 500∼6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9만3816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23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