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수<사진>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상무)이 2014년 ‘올해의 PR인상’에 선정됐다. 한국PR협회는 강 상무가 한화그룹의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사회공헌 활동과 문화예술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그룹의 위상을 제고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상무는 또 한국PR협회가 지난 10년간 양성해온 700여 명의 PR전문가 모임인 한국PR전문가회 회장을 역임해 인재 육성에 기여해왔다. 협회는 이날 오후 6시30분 플라자호텔에서 올해의 PR인상 시상식을 갖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