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골든브릿지 금융그룹은 계열사인 골든브릿지캐피탈을 지난 6일 매각하고 이 사실을 당국에 보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골든브릿지 측은 “이번 매각으로 골든브릿지 부채비율은 122%에서 80%로 낮아졌고, 그중 금융권 부채는 39%로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금보험공사가 매각 작업 중인 골든브릿지저축은행도 이달 말이면 우선협상대상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광구 골든브릿지 대표는 투자유치와 관련해 “계열사 등의 자산을 좀 더 처분해 무차입경영을 앞당기려 한다”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국내외 투자자들과 활발하게 협의 중이나 아직 발표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전날 골든브릿지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지분 매각 등 국내외 투자자금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