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대표 김성훈)이 프리미엄 텀블러 메트로 시리즈 2종(사진)을 출시했다.

‘메트로 엣지 텀블러’는 몸체와 캡 사이에 커브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구현했다. 뚜껑엔 탈부착할 수 있는 스트랩이 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입수구에 이중 캡을 적용해 얼음을 넣을 때는 넓은 입구(6cm)로, 마실 때는 좁은 입구(4.5cm)로 활용할 수 있다.

파우더 코팅으로 생활 스크래치에 강하며, 이중 진공벽 구조로 이슬맺힘 현상이 없어 등산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적합하다. 메트로 엣지 텀블러는 정식 출시 전부터 이미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어워드(2021)를 수상, 디자인력을 인정받았다.

‘메트로 푸드자’(사진)는 간편한 식사나 보온 이유식 등을 담기에 좋다. 코로나19 이후 도시락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늘고, 간편식이나 건강식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적 요소를 강화했다. 간편하게 한 끼를 담기 좋은 300ml 용량에 뚜껑에는 실리콘 소재의 손잡이가 있어 휴대성뿐 아니라 디자인면에서도 눈에 띈다.

8.5cm의 넓은 입구로 음식을 담거나 식사할 때 편하고 세척도 수월하다. 음식물이 닿는 내병에는 의료용 최고급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했고, 이중 진공을 적용해 보온·보냉력이 뛰어나다고 락앤락 측은 설명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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