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공공기관 청렴문화의 민간확산을 위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육은 차성수 공단 이사장이 대학교를 찾아 학교 방송설비를 이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오는 28일 경주 동국대에 이어 위덕대, 경주대 등 4개 대학교 5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의 중요성, 공직사회 청렴성 등에 대한 교육을 하게 된다.
또 대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함께 마련한다.
차성수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청렴문화가 민간에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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