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동네 예체능’ 성혁이 ‘1대 100’ 우승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멤버들의 게릴라 테니스 훈련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신입단원 성혁의 ‘1대 100’ 우승 얘기를 꺼냈다.
성혁은 지난 주 ‘1대 100’ 우승으로 상금 5천만 원을 획득, 전액 기부할 뜻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강호동은 “축하할 일이 있다. 성혁이 ‘1 대 100’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고, 이에 정형돈은 “쟤가 그렇게 똑똑한 애였단 말인가”라고 물어 웃음을 줬다.
이에 대해 성혁은 ““잘 찍었다. 마지막 문제가 클래식에 관한 문제였다. 작곡가 이름을 맞추는 거였다. 베토벤, 모차르트 등이 있었는데 K.V 작곡가가 누구냐는 문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예전에 만났던 여자가 바이올린 하는 여자였다”고 연애사를 공개했다.
그러나 뒤늦게 분위기를 파악한 성혁은 “아는 여자였다. 지인인데 아는 여자다. 여자친구가 아니었다. 뽀뽀는 안했다. 여행도 안 갔는데, 스키장은 한 번 갔다”고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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