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기초단체장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분야 최우수상 선정
[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모든 가족이 따뜻하게 누리고 바로 설 수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이어가겠다”라고 8일 밝혔다.
윤 시장은 이날 ‘제12회 2021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인천연구원 공동주최로 진행된 경진대회 인구구조 변화 대응분야에 ‘온가족 이-음 모든 가족이 따뜻하게 누리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제목으로 참여해 정책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달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시는 태아부터 아동, 청년, 노년까지 전 생애에 걸친 맞춤형 지원정책을 추진, 시민 대다수가 어려움을 겪는 생애주기 전환기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품안애(愛) 안심 상해보험’을 시작으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태아) ▷외국인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아동)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청년)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노년)이 대표적인 정책으로 꼽힌다.
윤 시장이 민선7기 출범 당시 ‘가족을 세워 시민의 행복을 지키겠다’고 시민과 약속하며 가족이 바로 설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실제 이행한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 결과를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입증한 것이다.
그는 “시민을 위해 도입한 다양한 정책이 우수성까지 인정받은 것으로, 많은 시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가겠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