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0.8% 금리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카카오뱅크가 파킹통장 용도로 주로 사용되는 세이프박스 한도를 1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이프박스는 하루만 맡겨도 연 0.8% 금리가 제공되는 수신 상품이다. 세이프박스에 보관된 돈은 체크카드 결제 및 타계좌로 직접 인출 되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카카오뱅크는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세이프박스 한도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세이프박스는 카카오뱅크 입출금통장 당 1개씩 개설 가능하며 모임통장에서도 세이프박스 설정이 가능하다.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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