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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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국방부가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및 경기도 양주에 있는 육군 부대와 국방부 예하기관 등 4곳에서 한 명씩 나왔고, 전원 백신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천965명이며, 이 가운데 돌파감염자는 288명이다.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