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삼성전자 주가가 15일 장중 7만원대를 회복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00원(1.73%) 오른 7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개장 직후 7만원대를 회복했다. 이는 지난 12일 6만9000원대로 내려간 지 사흘 만이다.
이는 반도체주에 대한 투심이 회복된 효과로 풀이된다. 앞서 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8%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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