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마이네임'이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는 소식에 콘텐츠를 제작한 스튜디오산타클로스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전거래일 대비 23.80% 상승한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네임'은 지난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됐다.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시리즈다.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마이네임'은 17일 전 세계 넷플릭스 TV쇼 부문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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