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독자 기술로 설계·제작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발사 예정일 하루 전인 20일 발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누리호 1차 발사 시각은 21일 오후 4시께로 예정돼 있다. 성공할 경우 세계에서 7번째로 실용위성을 자력으로 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하게 된다.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로 옮겨진 누리호가 기립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15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killpass@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