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독자 기술로 설계·제작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발사 예정일 하루 전인 20일 발사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누리호 1차 발사 시각은 21일 오후 4시께로 예정돼 있다. 성공할 경우 세계에서 7번째로 실용위성을 자력으로 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하게 된다.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내 발사체종합조립동에서 제2발사대로 옮겨진 누리호가 기립 준비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15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