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전라북도와 전북 어린이창의체험관 내에 어린이 생체신호를 측정할 수 있는 첨단 놀이시설을 운영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
앞서 KETI는 2019년부터 약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생체신호를 기반으로 한 코스형 체험 모듈과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하향 조정 시 ‘두근두근 체력측정소’라는 이름으로 운영될 예정인 이 놀이시설에서는 생체신호 측정 장치를 이용해 아동의 신체 발달정보를 추출하고 이를 비슷한 연령대와 비교해볼 수 있는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peopl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