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SPC그룹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SPC그룹 30여 명의 임직원들은 김장김치 500포기를 담가, 방한용품과 함께 양재동 내 120가정에 전달했다.
SPC그룹은 매 월 사업장 인근 복지관과 연계해 배식봉사, 호빵 나눔, 연탄배달 등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SPC그룹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