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케미칼이 자체개발한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인 ‘다빅트렐(R)’의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다빅트렐은 미국 화이자의 류마티즘 관절염 치료제인 ‘엔브렐’과 같은 성분의 세계 최초 복제약이다.
한화케미칼은 지난 2012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시판허가를 신청한 지 2년만에 허가를 받았다.
한화케미칼 관계자는 “다국적 제약사와 다빅트렐의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말했다.
바이오시밀러는 생물의 세포나 조직내 존재하는 물질을 이용해 제조하는 바이오의약품(생물의약품)의 복제약이다. 원본 의약품과 성질이 같고, 화학반응으로 제조하는 합성의약품과 비교해 부작용이 적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