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배우 노수람이 글로벌 ‘카페 브랜드 화이트 쇼콜라 시음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시음회에 참석한 노수람은 “처음 커피만 마셨을 때 부드럽고 향긋한 커피의 여운이 참 좋았다”며 “화이트 쇼콜라 커피는 초콜릿 위주로 구성된 디저트와 함께 했을 때 진짜 의미가 새겨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탈리안 로스팅으로 깊은 다크 초콜릿의 아로마와 묵직한 와인의 풍미를 느낄수 있으며 깊고 풍부하게 이어지는 커피의 여운이 인상적이다‘ 라고 덧 붙여 역시 커피 애호가 다운 면모를 보였다.
노수람은 현재 영화 ’환상‘ 그리고 드라마 ’미스터 백‘에 출연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크 누드의 전속 모델로 가수 클럽소울과 함께 활동하면서 연일 상승하는 인기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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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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