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원 제공]
[성남산업진흥원 제공]

[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산업진흥원(원장 류해필)이 27일 ‘2021년 성남시 드론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드론, 첨단도시 성남의 매력을 품다’ 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약 6개월 간 공모를 통해 전국에서 5개의 팀을 포함한 총 22명의 작품 60점이 접수됐다.

출품작 중 드론을 통해 수정구, 분당구, 중원구 지역의 대표적인 모습과 탄천, 중앙공원, 남한산성, 운중저수지 등 자연경관과 명소를 명확하고 미학적으로 잘 표현한 2개의 팀을 포함한 총 10명의 작품 3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류해필 원장은 “공모전 수상작을 통해 많은 일반인들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성남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했다.

수상작들은 앞으로 성남시 및 진흥원의 정책자료, 대외 홍보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공기관(시청,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온,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하여 일반인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