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중남미 지역에서 건설장비를 대규모로 수주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39분 현재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전거래일 대비 17.49% 오른 1만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세계적 삼림기업인 칠레 아라우코와 굴착기 60대, 베살코와 굴착기·휠로더 28대, 콜롬비아 SK렌탈과 크롤러 굴착기 및 휠 굴착기 50대 등 건설장비 총 138대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밝혔다.
pin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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