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강원 고성군은 금강쪽빛 DMZ 복합커뮤니티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9월에 마무리하고 강원도에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진행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의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고 계층간 남녀노소(군장병) 모두가 소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교육․복지 복합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금강쪽빛 DMZ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거진리 219-7번지외 4필지 5248㎡의 부지를 확보했다.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 오는 12월초에 착공해 내년 준공계획이다.
시설규모는 연면적 2985㎡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목적공간(노인·장애인 재활치료시설, 빨래방), 놀이공간(육아나눔터, 키즈카페, 지역아동센터), 노유자시설(일자리상담, 시니어사무실)과 군장병 휴식공간(VR 체험존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