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 반려동물 장례식장’(대표 권신구·사진 왼쪽)이 노원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유봉상·오른쪽)와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1그램 권신구 대표와 노원구자원봉사센터 유봉상 센터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1그램은 앞서 취약계층을 관리하고 있는 노원구자원봉사단에게 기초수습키트를 활용한 반려동물 장례 응급조치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사망 시 구체적이고 즉각적인 조치 후, 21그램 반려동물 장례식장의 합법적인 장례서비스까지 연계할 방침이다.
peopl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