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김장철이 한창인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만드는 김치를 만들어 보고 있다.이번 행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일본 각 지역에서 신청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열렸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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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김장철이 한창인 가운데 12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일본인들이 우리나라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만드는 김치를 만들어 보고 있다.이번 행사는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일본 각 지역에서 신청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열렸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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