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쎄미시스코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8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쎄미시스코는 기준가 8390원 대비 29.92% 급등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쎄미시스코의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쎄미시스코는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9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pin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