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쎄미시스코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8일 오전 10시 4분 현재 쎄미시스코는 기준가 8390원 대비 29.92% 급등한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날 쎄미시스코의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쎄미시스코는 보통주 1주당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29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pin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