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영어회화 수업을 제공하는 민병철(사진)유폰은 최근 외국인 강사 전원이 테솔(TESOL) 과정을 수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병철유폰은 450여 명의 외국인 강사를 포함, 총 600여 명의 강사진을 테솔 수료자로 꾸리게 됐다. 테솔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수법을 전하는 국제적인 영어교사 양성 과정이다.

민병철유폰은 25대1의 채용 경쟁을 통해 외국인 강사를 선발, 총 215시간의 교육과 40개의 데모 수업, 테솔(TESOL) 수료 후 정식강사로 전환된다. 민병철유폰은 6년 연속 전화영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박지현 민병철유폰 글로벌센터 운영팀 담당자는 “유폰 글로벌센터는 강사 전문 운영팀이 강사들에 대한 실시간 강의 모니터링과 교육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강사 전원에게 최적의 고강도 교육을 제공, 유폰 브랜드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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