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왼쪽두번째)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비상대책위원들과 회의장에 들어와 자리에 앉고 있다.우원내대표는 이날 “여야를 떠나 대통령 공약인 누리과정을 비롯한 의무복지 예산 확보에 머리를 맞대는 게 진짜 민생”이라며 이를 논의하기 위해 여야 정책위의장과 국회 기획재정위, 보건복지위, 교육문화체육관광위 간사들로 이뤄진 ‘4+4 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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