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김천에서 개 주인이 기르던 도사견에 물려 숨졌다.
경북 김천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55분께 경북 김천시 개령면 한 주택에서 박모(83·여)씨가 키우던 개에 물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년 된 도사견은 길이 120㎝, 무게 60㎏이었고 높이 160㎝의 우리를 넘어 나와 마당에 있던 박씨의 목을 갑자기 물었다.
경찰은 집 주변에서 돌아다니던 개를 총으로 사살하고 유족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