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산업진흥원은 오는 10~13일까지 식품제조 소공인 10개사와 함께 제 20회 서울 카페쇼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코엑스에서 매년 1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식음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식품제조 소공인의 역량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며 실질적인 성과 및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공인들의 꾸준한 참여와 인기로 8년째 참가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기능성 도라지 제품 개발 전문업체인 황초원 등 10개사가 선정돼 소공카페라는 공동관으로 참여하게 된다. ㈜55도커피로스터스는 서울카페쇼 경연대회인 ‘마스터오브커핑(Master of Cupping, MOC)’ 본선에 직원3 명이 진출했다.
마스터오브커핑 경연대회는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향미 테스트를 통해 산지별로 커피를 구분하는 경기다.
fob140@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