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주대하 강원도의원(속초)이 김부겸 국무총리 직속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주 의원은 “이미 신문을 통해 알고 계신 분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10월 18일 김부겸 국무총리 직속 자문위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일은 국무총리 직속 자문위원의 신분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강원도의회의 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문제점과 강원도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선후배님들의 지도와 애정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더욱 열심히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건강과 행복 기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내년 지방선거에 속초시장으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령 감면 혜택과 영랑호 부교설치 반대로 그의 작품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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