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5학년도 수능일이 밝았다. 수험생들은 무엇보다 오늘 지참해야 할 준비물부터 다시 한번 더 확인해서 나서는게 좋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 필요한 준비물은 가장 크게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이다. 모든 전자기기는 두고 가야 한다다.
교육부가 이날 발표한 ‘2015학년도 수능 수험생 유의사항’에 따르면 수험생이 시험 중 휴대할 수 있는 물품은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0.5㎜), 시각 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되지 않은 일반시계다.
시계의 경우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전자시계 모두 가능하나 스톱워치, 문항번호 표시 등 기타 기능이 부착된 시계는 안된다.
이중 시험에서 사용할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는 시험실에서 일괄 지급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