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민주당에 요소수 대책회의 주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요소수 부족 사태를 맞아 긴급 점검에 나선다.
7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요소수 관련 긴급점검회의'에 참석하고 각종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이 후보가 당 지도부에 먼저 요청한 데 따라 열리는 것으로 알라졌다. 회의에는 윤호중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지도부도 참석한다.
청와대도 지난 5일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일일 비상점검체제에 돌입했다.
h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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