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민주당에 요소수 대책회의 주문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7일 요소수 부족 사태를 맞아 긴급 점검에 나선다.
7일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요소수 관련 긴급점검회의'에 참석하고 각종 대책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는 이 후보가 당 지도부에 먼저 요청한 데 따라 열리는 것으로 알라졌다. 회의에는 윤호중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선대위 지도부도 참석한다.
청와대도 지난 5일 TF(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일일 비상점검체제에 돌입했다.
ho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