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는 11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는 12월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담은 호텔·콘도 숙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하이원리조트는 호텔·콘도 1박을 예약하면 1박을 무료로 제공하는‘1+1 프로모션’을 출시했다.

하이원리조트의 가을
하이원리조트의 가을

‘1+1 프로모션’은 그랜드호텔 스탠다드 더블(트윈), 주니어 스위트 더블(패밀리), 슈페리어 더블(트윈), 럭셔리 스위트 더블 객실과 팰리스호텔 스탠다드 더블(트윈/온돌/트리플) 객실 , 하이원콘도 35평형, 50평형 객실 1박을 예약할 경우 무료로 1박을 추가로 제공한다.

추가 무료 1박은 예약 당일 추가 객실을 이용하거나 연박으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일정 및 객실 타입에 따라 상이하다.

콘도 60평형 객실을 11만원에 이용할 수 있는‘60평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60평형 프로모션’은 매일 11시 단 11명에게 콘도 60평형 객실을 11만원에 제공하는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으로 정상가 대비 최대 87% 할인된 가격에 이용 가능한 상품이다. 예약은 투숙일 5일전 11시에 개시되며 일별 선착순 11실만 예약 가능하다.

‘1+1 프로모션’은 하이원리조트 유선 예약만 가능하며 ‘60평형 프로모션’은 하이원리조트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가능하다.

하이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이미지
하이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이미지

하이원리조트 장기익 마케팅 팀장은 “11월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하이원리조트를 알차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리조트에 만개한 가을 단풍과 함께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즐거운 추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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