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11일 천안 SB플라자에서 과학벨트 기업을 대상으로 판로확보 및 매출활성화를 위한 ‘MD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홈쇼핑 방송에 편성된 음파 전동칫솔 생산업체 블루레오의 성과에 힘입어 참여기업 수를 80% 확대해 9개사에게 MD 매칭기회를 제공했으며, 유통 채널 특성별로 매칭 및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홈앤쇼핑, GS Shop, 위메프의 현직 MD가 강사로 나서 유통 채널 진출의 실제 가능성과 진출을 위한 개선점, 차별화 전략 등 노하우에 대한 기업별 1:1 상담을 진행했다.
홍순규 특구진흥재단 과학벨트지원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환경 변화에 맞춰 과학벨트 기업들의 새로운 시장진출 기회부여 및 판로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