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디엠티가 최대주주 변경 소식에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1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디엠티는 전거래일 대비 29.93% 오른 586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디엠티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홈캐스트가 보유주식 332만4450주 중 일부에 해당하는 대상주식 238만4360주(1주당 액면가액 500원)를 탑코에 119만2180주(10.60%), 탑코의 최대주주 및 현 대표이사 유정석에게 119만2180주(10.60%)씩 각각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이다.
계약 체결일은 11월 9일이며 총 양수도금액은 200억원이다. 거래 종결일 및 최대주주 변경 예정일은 오는 12월 23일이다.
pin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