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와 이영민 공보관의 수능 응원 티저영상이 화제다.
백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북에 수능을 앞둔 고3생에게 응원메세지를 보내는 영상을 공개했다.
야나두 패러디 영상이다. “너희들 수능 준비했어?…이 기분 탄력받아서 쭉~ 야 너희도 할 수 있다” .4성장군 출신답게 눈매가 매섭다(?).
마지막이 백미다. 패러디 영상이 끝난후에 백 시장은 이영민 공보관에게 “근데 수험생에게 야~! 라고 해도 되나?”라는 돌발 질문에 이 공보관은 “아마 수험생이라 이해할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백 시장은 “2022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코앞까지 다가왔습니다. 한 해 동안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온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하기 위해 짧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능력을 100% 발휘하여 한 문제 한 문제 꼼꼼히 풀어나가 최고의 결과를 손에 쥐기를 기원합니다”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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