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같은 층 근무자
대부분 돌파감염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으로 확진됐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화성 소재 남양연구소 차량 인도 전 사전검수(PDI) 1동의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대부분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층의 직원들을 전원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추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hy3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