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같은 층 근무자
대부분 돌파감염
[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으로 확진됐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경기도 화성 소재 남양연구소 차량 인도 전 사전검수(PDI) 1동의 같은 층에 근무하는 직원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대부분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층의 직원들을 전원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추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