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차가 막히지 않으면 서울에서 차고 40분 가량 걸리는 곤지암리조트가 오는 12월초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얼리버드 리프트권’을 내놓았다.
18일 곤지암리조트에 따르면, 네이버, 야놀자의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19일 부터 12월 2일 까지 2주간 30% 할인된 얼리버드 리프트권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4시간, 6시간 리프트권 외에 리프트권이 포함된 렌탈 PKG(스키/보드세트)도 있다.
스키 통합 예매 사이트를 새롭게 선보여, 리프트권 구매부터 장비 렌탈, 강습 예약 등 이용이 원스톱으로 가능해진다고 곤지암측은 설명했다.
어린이 놀이터와 눈썰매장을 새로 단장했으며, 간식을 즐기는 스트릿 푸드존도 마련돼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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