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방송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MA)’ 공동 진행자인 마이클 스트레이핸(사진)이 우주 탐사기업 블루 오리진의 우주선을 타고 여행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CNN방송 등에 따르면 아마존 창업주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블루 오리진은 6명의 우주 여행객 명단을 발표했다. 블루 오리진은 다음 달 9일 미국 텍사스주 밴혼 인근 발사장에서 민간인 승객을 태운 우주선을 쏘아 올린다. 박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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