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전설’ 엘리소 비르살라제(79·사진)가 국내 음악팬들과 만난다.
금호문화재단은 다음 달 2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리는 ‘금호 익스클루시브’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 엘리소 비르살라제의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공연에선 엘리소 비르살라제가 평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 모차르트와 쇼팽의 작품들을 연주한다. 12월 4일엔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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