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본, 24일 새벽 보신각 앞에
전두환 前대통령 분향소 설치
서울 종로구, 3시간만에 철거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보수 성향 단체인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이 24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전두환 전 대통령 추모 분향소를 기습 설치했다 철거당했다.
국본은 이날 경찰과 관할 구청의 감시가 없는 오전 5시30분께 천막 3개 동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분향소는 약 3시간 만인 오전 8시15분께 관할인 종로구에 의해 철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가 들어온 건 아니지만 불법으로 이들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