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은 지난 18일과 25일, 진행한 ‘경기START판교 데모데이(이하 데모데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경기START판교’는 자금지원, 멘토링, 투자유치지원 등 기업성장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민관협력 콘텐츠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경콘진과 함께 전문 창업기획자(엑셀러레이터)인 더넥스트랩×스타트업리서치, 골드아크×스파크랩이 파트너사로 진행했다. 올해는 도내 ICT융복합 콘텐츠분야 유망기업 총 24개사를 선발해 지난 6개월간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지원 기업들의 투자유치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기START판교’는 지난 10월말 기준 지원기업 24개사 중 6개사가 총 3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추가 후속투자 및 인수합병이 논의 중인 기업도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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