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어르신 외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거와 다르게 좀 특별하다. 지난 4회까지 해외에 거주한 경험이 있거나 외국어를 전공한 어르신이 대거 참여했던 것과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해외거주 경험이 없고, 외국어 전공과도 관련 없는 어르신들이 참여한다. 영어와 일본어 총 2개 부문이며 각각 13팀, 12팀 등 총 25개팀, 29명의 어르신이 참가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