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5회 ‘어르신 외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거와 다르게 좀 특별하다. 지난 4회까지 해외에 거주한 경험이 있거나 외국어를 전공한 어르신이 대거 참여했던 것과 달리 이번 대회에서는 해외거주 경험이 없고, 외국어 전공과도 관련 없는 어르신들이 참여한다. 영어와 일본어 총 2개 부문이며 각각 13팀, 12팀 등 총 25개팀, 29명의 어르신이 참가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