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유구상파의 선구자 에르베 디 로사(b.1959)는 논리와 분석,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일상 자체의 통속성을 그려낸다. 하위문화의 특성을 관찰해 얻은 영감은 자유로운 화면 구성과 다양한 재료를 통해 작품 속 인물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즉흥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이 특징인 에르베 디 로사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 11월 온라인경매 Part2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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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자유구상파의 선구자 에르베 디 로사(b.1959)는 논리와 분석,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일상 자체의 통속성을 그려낸다. 하위문화의 특성을 관찰해 얻은 영감은 자유로운 화면 구성과 다양한 재료를 통해 작품 속 인물에게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즉흥적이고 도발적인 표현이 특징인 에르베 디 로사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 11월 온라인경매 Part2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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