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결합 가치창출 초점”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SK가스가 2일 2022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SK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선도를 위해 계열사별로 인사위원회를 신설하고 CEO 및 주요임원의 평가 등 계열사별로 독립된 인사 심의를 진행했다.
SK가스는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개최해 회사의 중장기 전략방향을 검토하고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주요임원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SK가스는 “기존 LPG사업의 수소, LNG 등 신사업과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초점을 두고 2022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규선임 △김상봉 SK어드밴스드 PDH공장장 △유은철 인프라솔루션담당 △유창범 에코에너지사업지원실장 △ 이득원 리테일사업담당 △ 조병익 기술인프라본부 대외협력담당 △ 홍종범 LNG솔루션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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