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2021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마곡, 구미, 광주, 평택 총 4곳의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LG이노텍은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았다.
이들 사업장은 청소년의 교육과 복지를 지원하는 ‘주니어 소나무(소재부품 꿈나무)교실’, 취약 계층의 자립을 돕는 ‘이웃사촌 플러스’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주사업장은 ‘2021년 지역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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