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최하위다.
11월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는 전국 기준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1%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꼴찌 기록이다.
이날 방송한 '런닝맨'에는 김경호, 김연우, 바비킴, 홍진영, 나르샤, 정인, 이특, 규현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해피선데이'는 16.4%, MBC '일밤'은 8.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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