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주요 국가 정상들이 “우크라이나 주권은 존중돼야한다”고 한 목소리로 단호함을 표현했다고 프랑스 대통령실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와 대통령과 7일 화상 회담에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 전화 통화에서다.
유럽 동맹국들은 또한 “유럽의 평화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행동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과의 통화 직후 프랑스 대통령실 관계자가 AFP통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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